무료 GPS 등산 코스 어플 앱 추천

우리나라는 산이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등산을 즐기는 산악인들이 많다. 꼭 등산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산행을 많이 즐기는데요, 그 이유는 나이가 들면 자신의 몸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는 연습을 해야 된다.

특히 겨울 산행의 경우 봄, 여름, 가을에 하는것보다 체력적인 부분에서 소모량이 굉장히 높다.

겨울산행은 위험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신체 단련을 할 수 있는게 장점이고, 겨울산을 보게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사고 위험도 높을수 있기 때문에 각종 장비를 잘 준비해서 산행을 해야 될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이런 장비들이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등산 어플 앱을 이용해서 자신이 현재 가고자 하는 등산코스를 GPS를 이용해서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현재 얼마나 걸었는지도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폰 등산 어플 앱은 종류가 많고, 아이폰에서도 등산앱을 사용할 수있기 때문에 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되는건 아니다.

스마트폰 GPS 기능되는 등산지도 어플 앱

램블러

램블러는 북한산 등산코스 추천해주는 어플 앱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다양한 등산코스와 함께 100대 명산 정복까지 가능하도록 트래킹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양하다.

램블러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부터 해야된다. 회원가입은 페이스북, 구글 계정으로 회원가입이 되기 때문에 SNS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가입을 쉽게 할 수 있다.

앱을 처음 구동시키게 되면 현재 위치 탐색을 자동으로 한다. 하단 메뉴에는 활동기록, 탐색, 나의 공간, 알림, 커뮤니티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이 앱의 특징은 경로기록 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 등을 추가할 수 있고, 자신이 산행한 위치와 함께 고도가 몇도이며, 몇킬로까지 걸었는지 세부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탐색 메뉴를 선택하고 최근에 업로드된 다른 사람들의 산행 일지를 한 번 확인해보면 직접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였고, 언제 업로드가 되었는지 시간도 함께 표시된다.

다른 사람들이 이동한 코스도 확인이 되는데, 부산 민주공원을 트래킹한 사용자도 있고, 한라상 영실~돈내코까지 산행한 사용자도 사진을 업로드 하였다.

기본적으로 거리, 이동시간, 평균속도, 총 획득고도, 난이도 등을 통계별로 설정할 수 있는점도 특징이다. 통계와 그래프를 통해서 고도는 어떤지 자신이 걸은 속도는 어느정도 되는지도 세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램블러에서는 산행을 즐기는 등산인들을 위해 별도의 수첩 상점과 램블러샵, 램블러 소풍 등을 서비스중에 있다. 이용안해도 상관없다.

전국 지역별 등산 코스와 주요 명산 코스, 대간정맥 등산 코스등 다양한 코스들을 한 번에 경험해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GPS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혹시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도 있어서 편리하고 안전한것 같다.

기본적으로 무료 오프라인 지도인 네이버 지도를 제공하고 있고, 미리 지도를 다운로드 받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이나 데이터 통신료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램블러는 가고자 하는 산의 정보를 미리 찾을 수 있는데, 속리산 천왕봉, 북한산 백운대 고양까지도 올라간 기록을 메모해둘 수 있다.

등산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욕심을 내볼 수 있을것 같다. 내 지도에 경로를 추가하면 산행길을 헤매지 않고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여정을 기록하고 나만의 램블러 스토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자신이 기록한 자료를 분석하고 통계를 측정할 수 도 있다.

다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몇가지 필수 접근 권한을 받아야 된다. 자신의 스마트폰 저장공간에 사진 동영상 파일 전송을 하기 위한 충분한 저장공간이 필요하고, 위치추적정보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된다. 지도와 경로 표시 내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산길샘 나들이

산길샘은 꼭 나들이 등산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잘 짜여진 어플 앱이다. GPS 트래킹 어플 앱으로 등산이나 하이킹 등 이동한 행적을 남길 수 있게 된다.

오프라인 맵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지도를 미리 다운로드 받게 된다.

사용자간 위치 공유를 할 수 있어 이동중 다른 사람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나들이 알림과 연동되어 나들이 알림의 위치 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이전에 이동한 코스와 현재 코스를 비교하면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등산 산행 중에 기존 내가 갔던 길과 현지 길을 비교분석할 수 있다.

코스를 GPX, KML 포맷형식으로 저장하거나 불러올 수 있으며 다른사람들과 공유 된다. 특정 위치와 연계하여 메모할 수 있고, 내 위치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자신의 위치를 SMS로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등산중 고립된 상황이라면 119 등에 긴급 구조 요청이 가능하다.

물론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위치 전송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볼륨키 이용시 겨울 등산시 장갑을 벗지 않고 확대, 축소, 디지탈 줌 인 설정과 내위치 조작 가능하다.

다만, 특정 스마트폰(휴대폰, 핸드폰)에서는 정상적으로 카메라 오픈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홈 버튼을 길게 눌러서 카메라 앱을 구동시키면 된다. 그래도 트래킹에 필요한 정보는 표시된다.

국립공원 산행정보

국립공원 산행정보앱은 국립공원을 탐방하는 나들이객들이나 등산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국립공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안전지수와 난이도를 고려한 코스검색, 트래킹 기능, 날씨정보, 조난신고 등 국립공원 탐상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기록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지도와 함께 오프라인 지도 사용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지도맵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놓기 때문에 편리하다.

무엇보다 가장큰 장점은 국가 정밀 관리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주차장, 대피소, 샘터, 공원, 사무소의 위치 뿐만 아니라 조망이나 경관이 좋은 위치, 문화자원을 볼 수 있는 위치와 함께 위험요소가 있는 위치등도 지도에서 쉽고 편리하게 조회해볼 수 있다.

지도에서는 총 22개 국립공원의 오프라인 지도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온라인에서 서비스 되는것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코스 검색을 통해 지도에서 직접 탐방한 코스 설정을 할 수 있다. 난이도, 안전지수, 거리, 소요시간, 대중교통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탐방코스 정보도 있다.

트래킹시 관련 정보를 저장하고 조회해볼 수 있으며, 국립공원별 상세한 날씨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좋다. 무엇보다 트래킹, 등산, 나들이중에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다면 119 구조요청을 동시에 할 수 있고, 국립공원, 소방방재청에 구조 요청이 전달되면 신속하게 빠른 구조가 가능하다.

등산객들을 위해서 국립공원에 방문했을때 해당 국립공원에 발효되는 기상특보 정보를 표출하여 등산객의 안전강화에 힘쓰고 있는것도 장점이다. 정부에서 서비스중인것이기에 신뢰감이 간다.

평소 주말이 되면 아내와 함께 등산이나 나들이, 트래킹 등을 시간날때마다 한다. 무리하지 않고, 적당하게 운동이 될만큼만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의 건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다.

스마트폰 무료 등산 어플 앱을 이용해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내가 등산한 트래킹한 곳을 추억으로 간직하거나 기록을 남기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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