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사는 방법 모바일 주식 처음시작하기

요즘은 너도나도 주식을 하는 시대가 된것 같다. 코스피 지수가 3,200을 돌파하였고, 코스닥 지수는 1,000을 돌파했다. 그만큼 시장에 유동자산이 많이 풀린 상태이고, 돈이 어디로 갈지 몰라서 주식, 부동산으로 쏠리는 현상으로 파악된다.

은행 적금 이자가 1%대이거나 1% 미만일정도로 매우 저금리인 상태이며, 언젠가는 돈을 은행에 맡기면서 수수료를 지급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전혀 생각해본적이 없다. 열심히 일하는 근로소득으로 돈을 벌면 자산을 유지하고 증식시킬 수 있다는 미련한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같은 시대에서는 은행에 적금을 하는것도 현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일 수 있겠지만 주식에도 적절하게 투자를 하는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주식에 주 자도 모르는 나 같은 초보가 이렇게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안정적인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해야 내 자신도 몇년 몇십년후에 물가지수에 맞춰서 자산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래도 무엇보다 주식초보자들이 어떻게 하면 주식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왕초보 주식 주린이가 주식하는방법과 모바일로 주식을 처음시작하는 과정을 정리해봤다.

왕초보 주식계좌 개설과 하는방법

1) 모바일 주식 처음시작하기

우선 카카오뱅크 통장이 존재해야된다. 카카오뱅크를 이용해서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과 연계해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주식을 처음 시작할 수 있게 된다.

각각 증권사에서 은행이랑 업무협약이 되어 있는데 혜택들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주식 증권사를 선택하는것이 올바르다. 필자는 한국투자증권을 선택하게 되었다. 개설축가혜택과 함께 위탁거래수수료를 평생 우대해주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 증권사의 주식계좌 개설을 하게 되면 국내 대표 주식을 1주 주게 되고, 해외주식은 6천원 상당을 받게 된다.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주식 위탁거래수수료가 평생 100만원당 36원 꼴이 된다. 수수료율은 0.0036396%로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용해도 될것 같다.

주식계좌 개설에 앞서 사용자에게 약관 동의서와 함께 기본적인 개인정보를 수집하겠다는 동의서를 작성해야 된다. 혜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선택동의도 함께 체크해주는것이 좋다.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카카오뱅크 통장을 이용해서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인데, 나중에 증권사 계좌에 돈을 입금시키려면 카카오뱅크 통장이 필요하다. 이렇게 입출금 계좌를 연결시켜줘야 된다.

본인확인을 위해서 신분증 촬영을 진행하면 된다. 신분증 촬영시에는 어두움 바닥에 놓으면 조금 더 잘 인식되기 때문에 빛이 비치는 곳은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최종적으로 계좌개설 신청이 완료되게 되면 카카오톡과 문자로 계좌개설이 완료되었다는 안내문을 받게 된다. 안내문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2) 한국투자증권에서 주식 사는방법

한국투자증권으로 주식계좌를 신청하고 개설이 완료되었으면 문자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한국투자증권 앱을 설치해야 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앱다운로드를 받으면 되고,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어플 다운로드를 받도록 하자.

앱을 실행하게 되면 처음이기 때문에 계좌개설을 터치해준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계좌개설이 가능한데, 국내, 해외 주식계좌+CMA를 선택해서 신청하도록 한다. 초보자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말이 무슨뜻일까? 할 것인데 쉽게 말해서 주식을 하기 위한 주식계좌를 만드는 것이다.

휴대폰 인증과 함께 몇가지 진행절차를 또 밟아야 된다.

계좌번호는 카카오톡으로 받은 내용을 작성하고 계좌비밀번호는 새로 작성하는것이기 때문에 함께 입력해준다. 생년월일과 휴대폰 간편 본인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모바일OTP를 발급 받을 것인지 물어보는데, 손쉽게 인증수단을 진행하고 안전하게 거래를 하기 위해서 발급받는것이 좋다. 은행 개설 비대면계좌는 이미 카카오뱅크 은행계좌가 존재하기 때문에 동의를 통해서 연결하도록 한다.

은행에서 개설한 뱅키스 계좌의 이용을 위하여 약관에 맞춰서 연결할 계좌가 본인 소유임을 동의받도록 하자. 이렇게 되면 지금부터 주식 매매 및 이체, 신용, 대출 등 모든 거래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이렇게 주식계좌도 만들게 되었다. 하단에 주문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화면과 같이 주식거래 화면이 나타난다. 우량주인 삼성전자를 선택했으며, 현재 84,000원 정도 한다. 실제로 주식을 사보도록 하겠다.

얼마의 금액으로 매수를 할 것인지, 몇주를 살 것인지를 선택한 후 사자 버튼을 터치한다. 최종적으로 사자 주문 전송하기를 터치하게 주문이 완료될 것이다.

하지만 증권사계좌에 돈이 없으면 주문가능금액을 초과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식거래가 진행되지 않는다. 카카오뱅크 은행계좌와 증권사계좌와 연결을 하였지만 돈을 이체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된 문제다.

그래서 은행제휴계좌이체 메뉴에서 은행 -> 한국투자증권으로 현금을 입금시킨다. 이체버튼을 터치해서 최종적으로 이체를 완료하도록 한다.

이체가 완료되면 정상적으로 출금가능한 금액에 표시되고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였으니 매수상태를 보게 되면 안나타난다. 체결 메뉴를 선택하게 되면 미체결 상태에서 현재 대기중으로 표시된다. 내가 매수하고자 하는 금액에 맞는 매도금액에 떨어져야 거래가 정상적으로 체결된다.

때문에 매수하고싶을때에는 금액을 높이면 되고, 매도하고싶을때는 금액을 낮추면 된다. 물론!! 이렇게 하게 되면 손해다. 투자를 하려면 반대로 해야 된다.

체결 메뉴에서 현금매수가 완료된 모습을 확인하였다.

주식잔고를 확인했더니 사자마자 -200원을 기록했다. 파란색이 손실이고, 빨간색이 이익이니 꼭 명심하기 바란다. 이렇게 왕초보가 드디어 주식거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추가적으로 현대산업개발과 삼성엔지니어링을 샀는데, 결과는 계속 마이너스다. 파란색만 보이는 이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왕초보가 알려주는 주식 주의사항

지금 이 순간에 글을 작성하면서도 주식계좌를 보고있으면 한 순만 나온다. 처음 주식계좌를 만들고, 돈을 입금시켜서 주식을 샀는데, 오를줄 알았던 종목이 오희려 하한가만 치고 있기 때문이다.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비상금 까지 털어서 주식에 넣어봤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다. 원금 손실이 이렇게나 쉽게 발생하는게 주식이라는것을 뼈맞으면서 느끼고 있다.

은행 예금, 적금과는 다르게 주식은 투자라는 개념이고 수익이 오를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사람 심리가 계속 주식만 보고있게 되는 경향도 존재한다.

손실이 계속 발생하게 된다면 원금을 복구하기 위해서 다른 종목에 또 투자를 하게 된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지는것이 주식이라는것을 주식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주린이가 느끼는 순간이었다.

아마도 주식을 이 순간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나 자산을 보호하고 증식시키기 위해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한순간에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도 존재할 것이다.

무엇보다 영혼까지 끌어모아(영끌)해서 빛내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정말 위험하겠다라는 생각을 주식을 처음 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주식은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이 하는것이 오히려 안전하고 재밌게 주식을 할 수 있다. 또한 장기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해서 오랜시간 투자를 하는것이 손실을 그나마 매꾸는 지름길일 것이다.

Q&A

주식하면 돈 많이 벌 수 있을까?

주식은 합법적인 도박과도 같은 개념이다. 때문에 기업에 투자한다는 개념으로 장기투자로 접근하는것이 올바른 선택일것이다. 한 순간 돈을 많이 버는것은 매우 드물고 위험하다.

청소년은 주식계좌 만들어서 할 수 있나?

청소년의 경우 은행 또는 증권사에 부모의 동의와 함께 오프라인으로 동행해서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3개월 이내 가족관계증명서, 보호자분 거래도장, 보호자분 신분증 같은것이 필요하다.

현재 빛이 있는 대출해서 주식해도 되나?

안된다. 체무가 있는데 또 대출을 받아서 주식을 하는 행동은 도박을 하는것과 동일하다. 때문에 주식은 여유자금이 있을때 하는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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