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알리미 앱 설치 없이 사이트, 홈페이지 이용하기

코로나 알리미앱 어플에 이어서 마스크 알리미 앱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만큼 현재 마스크 구입하는것이 굉장히 어렵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스크 알리미앱은 실제로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폰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마스크 알리미 사이트(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1. 마스크 알리미앱 개발자

마스크 알리미앱은 개발지인 이두희씨라는 사람이 개발했다. 지난 코로나 알리미를 개발한 고려대학교 학생 4명에서 함께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2. 마스크 알리미앱 사용하기

1) 마스크 알리미 앱 사이트(홈페이지 접속하기)

사이트 접속 링크를 참조하면 될것 같다.

https://mask-nearby.com/

처음 앱을 실행하게 되면 알림 창이 나타나게 된다. 마스크 알리미는 코로나 알리미를 제작했던 대학생 4명의 아이디어와 노력에 이두희님의 데이터 기술 자문이 더해져 만들어졌다고 한다.

재고현황은 11시-23시 사이에 확인하실 수 있다. 재고현황은 요기요의 정보를 통해 10분 간격 으로 업데이트한다. 현재 대부분의 편의점에 재고가 없는 상태다.

마스크 재고현황 정보(약국, 마트 등)를 제공 해준다면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을 처음 공지사항에서 공지해놓고 있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어플 앱을 별도로 설치하는 것이 아닌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아이폰 같은 경우 사파리, 크롬 브라우저에서 접속을 시도하면 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인터넷 앱을 이용하면 된다.

실제 조회를 해봤다. 목적지를 검색하세요 라고 적혀 있는 검색란에 지역이나 약국이름, 마트 이름 등을 입력하면 조회 가능하다. 예를들어 신사동 주민센터, gs칼텍스 등을 검색하거나 화동근린공원 등을 검색하게 되면 주의 마스크 상태를 확인가능하다.

대부분 sold out으로 표시되어 있는것으로 봐서 현재 마스크 재고가 없는것 같다.

스마트폰을 가로모드로 바꿔서 다시 한 번 조회해봤다. 그래도 마찬가지로 대치2동 근처에도 마스크 판매하는곳이 없다. 선릉역 근처의 약국이나 편의점 등에서도 sold out 만 표시되어 있을뿐 그 어떤 곳에도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진 않다.

왜 이렇게 마스크 판매를 안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계속 검색을 해본 결과 갑자기 알림 창이 나타났다. 현재 재고 현황은 11시에서 23시에만 제공되어 현재는 다 soldout 으로 표시된다고 한다.

위치 확인은 아침에 이용하라는데, 현재 11시 되기전이라서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것으로 판단 된다.

3. 결과

대략 이정도로 마스크 알리미 앱을 이용해봤다. 아직 정상적인 데이터를 받아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100% 신뢰성이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개발자의 말을 인용해보면 마스크 알리미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오프라인상에서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을 알려주는 어플이다.

궁금한 지역을 검색하면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마스크의 재고 현황을 알 수 있다. 품절은 sold out으로 표시되고 마스크 재고가 남아있는 곳은 파란색으로 24hrs 라고 표시 된다.

재고 현황은 10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며 편의점으로부터 정보가 제공되는 오전 10시부터 밤 11시 사이에만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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