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앱 어플 중고직거래 사이트 추천

필자는 중고거래를 평소 자주하는 편이다. 특히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서 거래를 많이 했는데, 필요없는 물건을 판매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중고로 구입할 때 편리하게 이용하였다.

하지만 사기도 거래사기도 몇번 당해보고, 거래를 자주할수록 노하우는 쌓여가는것 같지만 거래하는것 자체가 귀찮고, 힘든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판매글을 올리게되면 구매자들이 현장에서 네고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봤었다.

또한, 구입한 물건에 대해서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은 중고제품들도 많았다. 아무리 꼼꼼히 살펴본다고 해도 100% 만족감을 주는 제품들이 많지 않았다는게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경험한 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당근마켓이라는 앱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JTBC에서 유랑마켓이라고 해서 방송을 하는것을 보게되었다. 유랑마켓에서 연예인들이 중고 직거래를 하는 모습들을 보고나서 유랑마켓 프로그램을 믿어보고 이젠 앞으로 당근마켓만 이용해야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1. 수수료 없는 개인 간의 중고 직거래

  • 수수료를 내지 않고, 사람들과 물건을 사고팔 수 있다
  • 패션, 디지털 가전, 액세서리, 유아용품, 도서, 가구, 티켓, 용달 정보까지 중고거래 가능

2. 동네 이웃과 하는 중고 직거래

  • 우리 집 근처의 사람들과 중고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다
  • 포장 없이, 택배비 없이 집 앞에서 쉽게 직거래 가능하다

3. 30초 만에 사고파는 중고장터

  • 물건을 팔고 싶다면 글쓰기를 통해 30초 만에 게시글 업로드 가능하다
  • 물건을 사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누르고 채팅으로 거래하기를 통해 30초만에 거래약속이 가능하다

4. 직거래로 안전한 거래

  • 중고거래 사기의 대다수는 택배거래로 발생
  • 집 근처 동네 이웃과 하는 중고거래인 만큼 안전함
  • 주소 노출 위험이 없음

5. 매너시스템으로 믿을 수 있는 거래

  • 사용자마다 자신의 매너온도가 표시된다
  • 물건을 사고팔 때 미리 상대방의 매너온도를 확인하고 거래하면 된다

6. 일 대 일 채팅으로 거래약속 시간 정하기

  • 거래 약속을 위해 판매자 또는 구매자 간의 자유로운 채팅이 가능
  • 개인정보 등의 민감한 정보가 있을 경우 당근앱에서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7. 나눔의 날

  • 나눔의 날은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무료로 나눔하는 날

8. 업체는 개인 거래를 할 수 없다

  • 동네 이웃간의 중고 거래이기 때문에 전문업자의 홍보글을 제재한다
  • 홍보가 필요하다면 지역업체를 등록한 후 지역광고를 할 수 있다

9.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광고

  • 우리집 근처의 동네 사람들과 거래를 하기 때문에, 지역광고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동네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지역광고를 이용하면 된다
  • 대표적으로 용달, 학원, 음식점, 수리업체 등이 있다

10. 물건 찜하기, 가격하락 알림 서비스

  • 마음에 드는 우리 동네 물건이 있다면 찜해놓는다
  • 찜한 물건이 가격이 떨어지면 가격하락알임을 받을 수 있다

11. 설치 방법

설치 방법은 간단하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경우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고, 아이폰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유랑마켓 앱

앱스토어 유랑마켓 앱

12. 주의사항 및 결론

당근마켓 어플 앱의 경우 유랑마켓 방송에 의해서 현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꼭 주의해야될 사항이 몇가지 존재한다.

  • 주류, 담배, 전자담배, 모의총포 등 청소년 유해물건
  • 반려동물(무료분양, 열대어 포함)
  • 가품, 이미테이션(상표권, 저작권 침해 물품)
  • 의약품, 의료기기, 마약류(청소년 유해약물, 유해화학물질)
  • 반영구화장, 속눈썹연장 등 면허나 자격 없는 자의 불법 유사의료 행위 모집글

위 사항은 꼭 지킬 필요성이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