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 앱 건강 관리 한달 운동 거리 리뷰

도심속 지하철이나 버스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까 의문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누구나 자동차(자차)를 가지고 있고, 자차로 출퇴근을 많이 한다.

복잡한 도심속에서도 자동차로 출퇴근을 하면 어찌되었던 편하기 때문에 자차를 고집하는것 같다. 조금은 안타까운 현상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생각을 조금 바꿔보면 출퇴근 시간동안 도보로 걷기를 한다면 별도의 운동 없이도 만보기 달성을 할 수 있다. 그만큼 운동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

필자의 아이폰 만보 걷기 한달 운동 효과

건강 기본앱은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있습니다. 하트 모양의 건강어플을 실행한다. 필자의 경우 오늘 출근할때 2천걸음을 걸었다. 하이라이트 부분을 보게 되면 지난 7일간 걸음 횟수를 종합해본 결과 4946걸음을 걸었다는걸 알 수 있다.

하루 만보 걸음을 아니지만 그 반정도는 걸었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별 데이터를 보겠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의 경우 잘 걷지 않다. 그래서 걸음횟수가 적은것이고, 평균을 보게 되면 5천걸음 이상을 걷고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단순히 출퇴근만 했을뿐인데, 이정도의 걸음횟수를 기록했다. 추가적으로 저녁에 가벼운 산책을 더 한다면 하루 만보기는 문제 없겠다.

만보 걷기 소모 칼로리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게 아쉬움으로 남기는 하지만 만약 만보 걷기 소모 칼로리를 확인하고 있다면 관련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서 이용하면 된다.

월별 걸음 횟수를 확인해보니 주별보다 높다. 5446걸음을 걸었다. 2020년 10월 24일에는 9858걸음을 걸었는데, 하루 만보걸음을 달성하는데 근접했을 정도였다. 대체로 주말에 걷기 횟수가 적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폰 건강 어플에서는 걸음 하이라이트 일별 주별 월별 년도별로 확인 가능하다. 이번달 평균 걸음 수가 지난달보다 710걸음 줄었다고 이야기다.

10월달은 5천걸음 이상을 평균적으로 걸었다. 이렇게 데이터로써 자세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데, 아이폰을 항상 가지고 다녀야 된다는점은 단점이다. 애플워치와 연동된다고 하니 애플워치 사용자들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다.

현재 걷기 거리가 평소보다 늘었다는것도 확인 된다. 평소보다 많이 걸었다. 주간별 하이라이트 데이터를 보겠다. 4946걸음을 걸었는데, 지난 7일 데이터라는점은 참고하면 된다.

만보걸음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걸음횟수다.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단순 출퇴근 만으로 만보기에서 반보 정도만 걸었다.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 만보는 쉽게 달성할 것 같다.

하루에 만보 걸음을 해야되는 이유는 건강 때문이다. 필자가 도보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출퇴근을 하기 전에는 하루 1천걸음도 걷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몸도 허약해지는걸 경험할 수 있었다.

걷기+달리기 거리 데이터 인데, 하루동안 얼마만큼의 거리를 걸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만보 몇km일까 고민해보게 되는데, 이 데이터로 확인해보면 만보는 대략 10킬로정도일것 같다.

주간별 걷음 횟수다. 4.1km정도가 4946걸음정도이니 만보 걸음은 10킬로가 조금 안되는 수치가 나올것 같다. 현대인들이 하루 평균 1킬로도 걷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양호한 편인것 같다. 요즘은 자동차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거나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지는게 참으로 안타깝다.

연도별 데이터다. 보면 알겠지만 2019년 데이터를 보게 되면 필자가 3.4km 정도 평균을 가지고 있다. 최근 데이터를 보게 되면 4.3km정도를 걷고 있으니 대략 1킬로미터 정도 차이를 보여준다.

걸음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걸음 수는 하루 동안 걸은 걸음 수치다. 보수계 및 디지털 활동 추적기는 걸음 수를 계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기기들은 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기 크로스컨트리 스키등 걷기와 비슷한 모든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의 움직임도 모두 포함하여 걸은 수를 계산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걷기 앱 추천리스트도 함께 제공 되기 때문에 필요하면 다운받아보는것이 어떨까 싶다. 필자의 걸음 횟수 데이터 기록이다. 전반적으로 많이 걷고 있다. 일일 평균 걸음은 4401 걸음이다. 걸음 횟수를 요약해서도 볼 수 있다.

아이폰 건강관리 어플에서는 여러가지 건강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마음 챙기기 생리 주기 추적기 수면 신체 측정 심장 영양 증상들 다양하다.

모든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의 신체 상태를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아이폰 건강앱 만으로도 충분히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기능이 다소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애플 아이폰은 대단하긴 하다.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걸음횟수를 저장하고 있었다.

중간에 나이 키 몸무게 등 신체 사이즈를 입력한 것 외에는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았는데, 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필자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서 만족하면서 사용중에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여러 건강앱을 사용하면서도 아이폰 기본 건강어플은 최우선순의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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